고객사 on-premise DB가 바이너리 로그 변경분을 정상 수신·반영하는지 중앙에서 관측하는 Grafana 기반 체계를 재설계·구축
Binlog shipping service 모니터링 v2는 대시보드 하나를 더 만든 작업이 아닙니다. 물리 서버 5대의 nginx 로그, MySQL 메타데이터, allowed_ips 파일, TimescaleDB, Grafana, Slack/Jira 알림이 이어져야 실제로 “동기화가 멈췄다”를 빨리 알 수 있었습니다.
Confluence 아키텍처에 남긴 것처럼 계산·알림·고객사 동기화 상태를 CronJob 단위로 쪼갰습니다. 운영자가 Grafana만 보고도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바이너리 로그 기반 데이터 동기화 체계는 외부 replica 연결을 두기 어려운 고객사 환경에 운영 데이터 변경분을 전달하는 핵심 경로입니다. 그러나 기존 모니터링으로는 고객사별 동기화 상태를 중앙에서 한눈에 관측하기 어려웠습니다.
동기화 서버(nginx/MySQL)에서 통계를 수집해 통계 테이블에 적재하고 이를 Grafana 대시보드로 시각화하며 임계치 기반 알람을 연동했습니다.
네 영역을 단일 관측 체계로 묶어 수집·고객사·에러·용량을 하나의 흐름에서 추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리드로서 기존 모니터링의 한계 제기부터 관측 범위 재설계 → 대시보드 구축 → 알람 연동 → 산출물 문서화까지 단독으로 수행했습니다. 설계서·아키텍처·구축 런북·신규 고객사 등록 가이드를 함께 정리해 운영·확장 가능한 관측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고객사 on-premise 동기화 경로는 별도의 DB 업그레이드·복제 항목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 바이너리 로그 동기화 시리즈 ④ — ① 스크램블링 · ② 모니터링·로그 수집기 · ③ 암호화 전환